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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식, 회피, 재충전, 기분전환, 기타 등등의 이유로 떠난 강릉으로의 여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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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, 마치 1주일간 여행을 떠난 느낌. 편안하고, 새롭고, 즐겁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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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닷가에서 마시는 뜨겁고 진한 커피 한 잔이 어찌나 따뜻하던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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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겸에 가면 언제나 꽃과 함께라는 말, 빈말이 아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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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목항을 지키는 빨간, 하얀 등대

인간적인 믿음을 주는 정성어린 접대, 편안한 휴식, 멋진 경치. 맛있는 음식. 항상 함께하는 음악. 누구에게도 소개시켜 주고 싶지 않은 그 곳 나겸 별장. 과연 자세한 여행기(?)를 쓸 날이 올까? 그건 그렇고, 너무나 좋은 경험에 일이 손에 잘 안 잡히는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. 쉼과 여유가 있는 그 곳으로 돌아가고파......

흥~! 댓글 따위~! 그래도 한번쯤은 써보는게 좋지 아니한가?
  1. Commented by at 2008.02.26 16:32

    비밀댓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