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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onic, puppy in a Blue Washbasin, My Home in Seoul, 2006

생명이 태어나는 모습은 그 생명이 무엇이든 경이롭다.

그 순간 그 생명의 미래가 떠오르니, 태어나는 순간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.

도시 속에 집이 있고, 그 안에서 삶이 이어진다.

생명은 그렇게 어디에서나 나고 자란다.


서울 블루 - 뉴욕 BLUE


덧,
티스토리 공지를 통해 "사진숙제 with 박노아"라는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다. 미흡하나마 그간 찍어 놓은 사진 중 몇 장 골라서 트랙백 날려 보내기로 결정. 흘러간 사진 뒤적이니 기억의 폭풍우 속에서 허우적대는 기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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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Tracked from 사진숙제 with 박노아 at 2008/11/04 16:49  삭제

    Subject: #1 서울블루 - 뉴욕블루 BLUE

    Noa Baak, Wind-Blue Wall, New York, 2006 색이란 신비스럽습니다. '블루’라는 것은 개념입니다. 따라서 정확히 '이것이 블루이다’라고 하기 힘듭니다.<?xml:namespace prefix = o /> 파란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분도 계시고 파란 하늘을 보며 자신의 블루를 찾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. Yves Klein이란 블루로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낸 유명한 아티스트도 있습니다. 우리는 그것을 Internationa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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