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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, 갤럭시S로 전화를 바꾸었는데 기본 사진찍기 어플이 웬지 뿌연느낌. 작은 센서로 바늘구멍같은 빛으로 5메가픽셀을 표현하려니 힘들긴 하겠다만... 

그래서 다른 사진찍기 어플을 좀 찾아 보았는데 Camera 360이라는 것을 발견, 

유료 어플이긴 한데 꽤 쓸만한 효과가 많다. 손떨림 방지기능을 사용하면 사진찍는 반응이 조금 많이 느려서 답답하긴 하지만 찍고난 후 커스터마이징된 후보정은 꽤 마음에 든다. 오호라.
 


토이카메라를 하나 얻은 느낌이다. 어두운 상황에서 막 찍은 사진이니 토달지 마셈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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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~! 댓글 따위~! 그래도 한번쯤은 써보는게 좋지 아니한가?
  1. Commented by data recovery at 2010.08.05 19:59

    소프트웨어는 시간이 좀 문제가 있지만 매우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만듭니다.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정전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수천 쉽게 시장에서 사용할 수있는 같은 몇 가지 이유로 인해 발생합니다.